화음 구성음 노리기
· 첫걸음 · 레벨 3 · 20분
펜타토닉은 편하지만 화음을 무시해요. 솔로가 화음 진행을 ‘이야기’하게 하려면, 강박(첫째 박과 셋째 박)에서 화음 구성음을 노리고, 음계의 다른 음들은 연결 고리로 써야 해요. 모차르트부터 스티비 원더까지 위대한 선율가들은 모두 이렇게 해요.
목표 음
| 화음 | 화음 구성음 |
|---|---|
| C | 도 – 미 – 솔 |
| G | 솔 – 시 – 레 |
| Am | 라 – 도 – 미 |
| F | 파 – 라 – 도 |
1단계: 화음마다 하나씩, 가능한 한 적게 움직이는 목표 음의 선을 찾아요(성부 진행).
M:4/4 L:1/4 Q:1/4=90 K:C "C" E4 | "G" D4 | "Am" C4 | "F" C4 |]
2단계: 이 선을 꾸며요. 화음 구성음은 박 위에 오고, 경과음(화음 밖의 음)이 박과 박 사이에서 목표 음들을 이어 줘요.
M:4/4 L:1/8 Q:1/4=90 K:C "C" E F G E D2 C D | "G" D2 B,2 C D E F | "Am" E2 C2 A,2 B, C | "F" C4 A,4 |]
각 마디의 첫 박을 보세요. 미(C 위), 레(G 위), 미(Am 위), 도(F 위). 모두 화음 구성음이에요. 파, 시 같은 경과음은 박 사이에 오고 다음 목표 음으로 미끄러져 가요.
단계별 연습
- 다장조 팝 반주를 켜세요. 왼손: 각 화음의 근음.
- 오른손: 화음 구성음으로 온음표만 쳐요. 가장 매끄러운 선을 찾아요.
- 2분음표로 넘어가요. 한 마디에 화음 구성음 두 개.
- 8분음표로 넘어가요. 박 위에는 화음 구성음, 그 사이에는 음계의 아무 음이나.
- 도전: 첫째 박에서 각 화음의 3음(미, 시, 도, 라)에 내려앉아요. ‘장조’인지 ‘단조’인지 알려 주는 음이에요.
- 사장조 발라드 반주(G – D – Em – C)에 맞춰 사장조로 다시 해 봐요.
앞을 내다보세요. 지금 마디를 치는 동안 벌써 다음 마디의 목표 음을 생각해요. 마디의 마지막 두세 음이 경사로처럼 그곳으로 이끌어 줘야 해요.
자주 하는 실수: 화음 밖의 음에 오래 머무는 것(예: C 화음 위에서 긴 파). 금지는 아니지만 해결이 필요한 긴장이 생겨요. 파를 미로 한 단계 내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