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ues Offenbach (1819–1880)

첼리스트이자 작곡가로, 제2제정기 파리 오페레타의 왕이며 『지옥의 오르페우스』와 『호프만 이야기』의 작곡가예요.

1819년 쾰른에서 유대교 회당 선창자의 아들로 태어난 자코브 오펜바흐는 열네 살에 첼로를 공부하러 파리로 보내졌어요. 이름난 명연주자가 되었고, 이어 코메디 프랑세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었어요.

1855년 자신의 극장 부프 파리지앵을 열고 근대 오페레타를 만들어 냈어요. 지옥의 오르페우스(1858), 아름다운 엘렌(1864), 파리의 생활(1866)은 신들과 영웅들, 당대 사회를 유쾌하게 풍자해요.

무대 작품을 100편가량 썼어요. 유일한 그랜드 오페라 호프만 이야기를 끝내지 못한 채 1880년 파리에서 세상을 떠났고, 작품은 이듬해 초연되었어요. 유명한 뱃노래가 들어 있어요.

피아노 악보 (2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