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Dear, What Can the Matter Be? (어머나, 무슨 일일까?)

Traditionnel (Angleterre) · 레벨 2 (초급) · 전통 음악 · 피아노

18세기 말의 영국 노래예요. “조니가 장터에서 너무 오래 있네”. 6/8박자의 여덟 마디 프레이즈 두 개예요. 사장조의 쉬운 편곡이에요. 오른손이 선율을 치고, 왼손은 빈 5도(각 화음의 근음과 5음)를 유지해요.

▶ 인터랙티브 악보로 이 곡 연주하기

연습 방법

  • 먼저 들어 보세요: 사이트가 연주하고 악보가 따라 움직여요.
  • 대기 모드: 악보가 음마다 기다려 줘요. 내 속도에 맞춰 연습하세요.
  • 템포 챌린지: 박자에 맞춰 연주하고 점수와 마디별 결과를 확인하세요.
  • 먼저 선율만 노래하며 익히고, 그다음 왼손만 익히세요. 화음이 바뀌는 곳을 찾아 둔 뒤 ‘기다리기’ 모드에서 양손을 맞추고, 그다음 느린 템포로 연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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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rrangement Note after Note d’après l’air traditionnel anglais (Nottingham Music Database) · Public Do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