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e qui parle trop (말이 너무 많은 여자) (『Chapitres tournés en tous sens』 No. 1)

Erik Satie · 레벨 4 (중급) · 인상주의 · 피아노

『Chapitres tournés en tous sens』(사방으로 뒤집힌 장들, 1913)의 세 곡 중 첫 곡이에요. 수다스러운 아내가 8분음표의 홍수로 남편의 정신을 쏙 빼놓아요. 사티는 악보에 유머 가득한 설명을 곳곳에 적어 두었어요. 음악적 단순함과 유머의 개척자, 에릭 사티의 곡이에요. 다장조, 6/8박자, 53마디(약 3분), 전곡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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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방법

  • 먼저 들어 보세요: 사이트가 연주하고 악보가 따라 움직여요.
  • 대기 모드: 악보가 음마다 기다려 줘요. 내 속도에 맞춰 연습하세요.
  • 템포 챌린지: 박자에 맞춰 연주하고 점수와 마디별 결과를 확인하세요.
  • 8분음표의 흐름은 끝없는 수다처럼 가볍고 고르게 유지하세요. 서두르지 마세요. 부드럽고 고른 음색과 변하지 않는 박으로 연주하세요. 아름다움은 단순함에서 나와요. 6/8박자에서는 흔들림을 살리려면 8분음표 세 개 묶음(점음표 박)으로 박을 세세요. 한 손이 두 성부를 맡을 때가 있어요. 긴 음은 제 길이만큼 유지하고, 주선율이 반주보다 크게 노래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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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utopia Project · CC BY-SA 4.0